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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11 21:39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스' 윤종신, 오늘(11일) 12년의 기록 마무리 뭉클
 글쓴이 : 신재영77
조회 : 0  

 

 

 

 
 

윤종신이 12년 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2007년 ‘라디오스타’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MC 자리를 지켜온 그는 끝내 아쉬운 작별을 고하며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오늘(11일)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 방송될 예정인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종신이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갖는다. 그는 12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 것.

특히 이번 방송에서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밝힌다. 그는 프로젝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부터 가족을 포함한 주변 반응까지 모두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윤종신은 특별한 무대도 선보인다. 그의 감정들이 잘 녹아 있는 가사와 진심을 담은 열창에 모두가 한껏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는 그 어느 때보다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감동적인 무대에 앞서 윤종신을 위한 영상 편지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윤종신 역시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모두를 놀라게 한 영상 편지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끝으로 항상 윤종신의 옆에서 동고동락해온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가 그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한다. 진심 어린 감사와 최고의 찬사를 전하는 김국진, 겉으로는 툴툴대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따뜻한 응원을 건네는 김구라, 생각보다 너무 일찍 찾아온 이별에 눈물을 보인 안영미까지.

모두를 감동시킨 이들의 마지막 순간은 오늘(1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썸바이벌 1+1' 김기범, 얼굴은 100점 소개팅은 0점..'연알못'등극

 

오늘 9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썸바이벌 1+1 - 취향대로 산다(이하 썸바이벌 1+1)’에서는 연예계 대표 솔로남 권혁수, 천둥, 이진호, 김기범이 썸남으로 출연, 긴장감과 설렘 가득한 썸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KBS


이날 이진호는 평소 장난기 넘치는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오늘만큼은 썸남이 되고 싶어서 나왔다. 엄청 떨린다”며 심정을 밝혔다. 이에 이수근은 이진호에게 영화 ‘범죄와의 전쟁’의 김판호와 최익현의 성대모사를 부탁했다. 이진호는 성대모사로 열심히 매력어필을 했지만,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분위기만 싸해졌다는 후문. 이에 이진호는 “이수근 형 때문에 초반부터 망했다” 며 좌절했다.

이후 이진호는 마트 데이트 도중, 한 썸녀에게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진솔하게 썸을 타기 시작했다. 썸녀가 이진호에게 “겉으로는 되게 활동적인 사람 같다” 말을 건네자 그는 ”평소 TV와 다르다는 소리를 진짜 많이 들었다. 나는 사실 내성적인 성격이다.“고 밝히며 특히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클럽이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기범은 썸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김기범의 ”여자가 화장을 했는데 민낯이라고 우길 때 심쿵한다“는 정보를 얻은 썸녀가 ”저 민낯이에요“라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으나 김기범은 어리둥절해하며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해 모두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연알못 김기범의 핑크빛 로맨스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늘 9월 1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 ‘썸바이벌 1+1’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목식당' 백종원, 닭칼국수 집에 혹평 "테크닉 늘었지만 마인드는…"

11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열여섯 번째 골목인 '부천 대학로'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소통 불가의 시간을 거쳐 백종원에게 양념장 특별 강의를 받은 닭칼국수 집은 일주일간 연구 끝에 완성한 얼큰 닭칼국수 양념장으로 본격적인 점심 장사에 나섰다. 그러나 장사 모습을 관찰하던 백종원은 사장님의 반복되는 실수에 "저렇게 하지 말랬는데…"라며 표정이 굳어졌다.

결국 점심 장사 후 닭칼국수 집을 방문한 백종원은 사장님의 장사 모습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테크닉은 늘었지만, 마인드는…"이라며 혹평을 이어나가 현장의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두 번째로 백종원이 방문한 가게는 중화떡볶이집이다. 이날 사장님들은 그간 연구한 떡볶이뿐만 아니라 잘 어울리는 사이드메뉴 X튀김을 선보였다. 백종원은 이색 비주얼의 X튀김을 보고 미소를 지었는데, 이색 비주얼 X튀김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롱피자집의 신메뉴 '백종원피자'를 맛보기 위해 2호 손님 래퍼 쌈디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등장했다. 스웩 넘치는 특별한 손님들의 방문에 평소 단호박 사장님들마저 시종일관 함박미소를 지었다.

'백종원피자' 시식에 잔뜩 기대감을 내비친 싸이먼 도미닉과 코드쿤스트는 시식과 동시에 "피자 느낌이 아니다"라는 의미심장한 평가를 남겨 지켜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했다. 이밖에, 싸이먼 도미닉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열혈 시청자임을 인증했다. 본방사수 중 알몸인 채로 오열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종원 역시 싸이먼 도미닉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랩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종원은 본격적인 '백종원피자' 판매를 앞둔 롱피자집에 "메뉴를 다시 수정해야 할 것 같다"라며 돌발 선언을 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부천 대학로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사야사' 허참 "전세금 30만 단칸방 신혼집, 마냥 행복했다"

 

'이사야사' 허참이 과거 추억을 회상한다.

11일 방송되는 TV조선 '부동산 로드 이사야사' (이하 '이사야사')에서는 '가족오락관'에서 "몇 대 몇?"을 외치며 스타 MC로 등극한 방송인 허참의 이사 이야기가 공개된다.

또한 '미스트롯'에서 군통령으로 이름을 알리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수 지원이가 서울 중곡동에서 경기도 남양주에 이르는 긴 여정을 함께 하며 선배의 추억 살리기를 도왔다.

서울 중곡동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 허참은 전세금 30만 원의 단칸방이었지만 "마냥 행복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도시 재개발로 수십 년 만에 찾은 신혼집이 사라진 줄 알고 허참이 실망해 발길을 돌리려는 순간, 추억의 단칸방 신혼집을 발견하고는 "똑같아"를 연신 외쳤다. 반가운 마음에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가난했지만 따뜻했던 시절을 추억했다.

서울이 눈부시게 발전하면서 아파트로 이사 간 허참은 아파트를 선택한 이유가 따로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바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담을 넘어왔던 도둑 때문"이라며 하루는 가수 동료와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도둑이 담을 넘다 허참이 깨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제발 일찍 좀 자라"고 충고하고 떠났다며 황당했던 이야기를 꺼내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잠실과 청담동 등지로 이사 간 허참을 보며 부동산 전문가들이 그의 부동산 감각을 칭찬했다. 허참은 "나이 드신 부모님과 커가는 아이들을 키우려고 이사했을 뿐 지금은 한 채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씁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조용한 전원주택으로 간 허참은 "집이 사람 사는 곳이지 돈 버는 데유? 돈 버느라 가족들과 시간 보내지 못한 게 미안할 뿐이지"라며 스타 MC로 살면서 가족들에게 소홀했던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길동무 지원이의 예상치 못한 몸개그를 선보여 여정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허참의 이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사야사'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마이웨이’ 김남주 “박술녀, 차가워 보이지만 따뜻하고 여리다”

 

 

 

배우 김남주가 박술녀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되는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한복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스타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무한 ‘한복 사랑’을 드러냈다.

박술녀는 소위 ‘스타와 사진 찍는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일각에서는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기도 하지만 그는 배우 김남주, 박준금, 오지호, 전광렬, 아나운서 이금희 등 그녀가 직접 발로 뛰며 인연을 쌓아온 유명인들과 함께하는 작업이 “우리 한복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세계에까지 전할 수 있는 좋은 홍보 방법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배우 김남주가 박술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특히 박술녀는 배우 김남주가 결혼 당시 한복 웨딩 촬영을 진행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한복 촬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인식하게 해줘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한복 패션쇼가 있다면 열일 제쳐두고 달려와 주는 배우 박준금과 박정수 등 연예인 지인들, 이라크 국빈에게 한복을 선물한 배우 전광렬 등 많은 스타 연예인들이 한복을 입고 전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 한복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박술녀와 함께 작업한 연예인들은 하나같이 그에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선생님도)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가 있으시지만 따뜻하고 여리시다”라고 비단 같은 박술녀의 부드러운 심성을 이야기했고, 아나운서 이금희는 “알고 지낸 25년 동안 그대로 시다”며 박술녀의 한결같음에 존경심을 드러냈다. 전광렬도 “워낙 잘해주시고 덕담도 많이 해주셔서 촬영 끝나자마자 (선생님께) 달려왔다”고 말해 박술녀와 오랜 인연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40년 넘는 세월을 해온 것처럼 한복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고 싶다”라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리와인드' 이지혜 VS 진솔의 고음 대결…고품격 무대

 

 


11일 방송되는 채널A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이하 ‘리와인드’)에서는 2018년 인기 창업 업종인 코인 노래방 운영 라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8년에는 여럿에서 ‘혼자’하는 걸 추구하는 나홀로족이 늘어나면서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코인 노래방의 인기가 높아졌다. 이에 이번 ‘리와인드’에서는 나홀로족의 소확행인 ‘코인 노래방 운영 라운드’가 펼쳐진다.

상권에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인 만큼 이번 대결은 원룸촌, 학세권, 아파트촌, 번화가 네 곳의 후보 중 매출이 가장 높을 것 같은 지역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인 노래방의 수요가 높은 지역을 예측하는 것이기에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박명수, 이지혜조차도 자신 없는 모습을 보여 쉽지 않은 투자 전쟁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라운드에선 특급 힌트를 걸고 ‘리와인드 노래방’이 다시 오픈한다. 에이프릴의 메인보컬인 진솔과 샵의 메인보컬이었던 이지혜가 파워 고음을 시작으로, 2018 노래방 인기차트 장기 손님 김하온의 넘사벽 랩, 가수 조용필에 빙의한 가왕 뮤지의 공연까지 이어져 보컬 부자 ‘리와인드’다운 고품격 무대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노래방 대결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팀은 코인 노래방 네 곳의 하루 매출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동전 자루 힌트가 주어진다. 일 매출이 담긴 500원짜리 동전 자루를 얻은 출연자들은 어마어마한 양의 동전을 확인하고 “코인 노래방 운영할 만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원룸촌, 학세권, 아파트촌, 번화가의 하루 매출을 보고 혼란에 빠진 출연자들과 매출 1위 지역을 예측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출연자들의 예상을 빗나가며 4천만 원 이상의 차이를 낸 코인 노래방 연 매출 1위 지역은 11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리와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회 특정 연도를 지정해 그 당시 실제로 있었던 사회, 문화, 경제 등의 이슈에 실제로 투자하며 리워드를 쌓아가는 채널A 신개념 타임슬립 게임쇼 ‘리와인드’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살림남2' 김승현 母, 운전면허 재도전..손녀 김수빈과 경쟁

​김승현 어머니와 딸 수빈이 간 운전면허 배틀이 벌어졌다.


 

사진=KBS 2TV ‘살림남2’


오늘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운전면허 취득을 두고 경쟁이 붙은 김승현의 어머니와 딸 김수빈의 모습이 그려진다.

작년 생애 첫 운전 면허에 도전했다가 쓰린 실패를 맛본 바 있는 어머니는 수빈이가 운전면허를 따겠다고 하자 반대에 나섰다.

하지만 수빈이의 은근한 무시와 김승현 아버지의 “합격하면 중고차 뽑아주겠다”는 제안에 어머니는 자신도 시험에 재도전하겠다고 결심, 이전보다 더 뜨거운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에는 제대로 마음먹은 듯 필기구도 새로 구입하고 둘째 김승환으로부터 과외를 받는 등 절치부심한 모습을 엿보였다. 그 결과 어머니는 김승현이 내는 모의 문제에 척척 대답하며 이번에야 말로 합격할 것 같은 예감을 선사했다.

마침내 결전 당일, 필기 시험장 밖에서 가족들이 초조하게 기다리는 가운데 어머니와 수빈 두 사람 모두 해맑게 웃으며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중고차가 걸린 운전면허 배틀의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어머니는 자신보다 수빈이가 먼저 합격해서 무시당할까 하는 걱정에 방해공작을 펼쳤다고 해 무슨 일을 벌인 것인지 오늘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현 어머니와 수빈이의 중고차가 걸린 양보 없는 운전면허 배틀의 결과는 오늘(11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대한외국인' 김장훈X노라조X영탁, 미친 라인업으로 흥폭발..'분위기 후끈'

 

​추석을 맞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행사의 신’들이 총집합한다.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1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추석특집 ‘대한외국인’에서는 30년 경력의 베테랑 가수이자 공연의 신 김장훈, 신흥 대세 ‘행사 섭외 1순위’ 노라조의 조빈과 원흠, 그리고 떠오르는 트로트 황태자 영탁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그 동안 공연 위주로 활동을 펼친 김장훈은 6년 만에 방송에 복귀, 최근 ‘숲튽훈’으로 불리며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김장훈은 ‘숲튽훈’으로 불리게 된 이유에 대해 “잘 불렀다고 생각한 아리랑 노래 영상을 올렸는데 그게 조롱이 될 줄 몰랐다. 내가 시대를 잘못 타고났나? 생각했다”라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그러나 지금은 찬양하는 분위기로 여론이 바뀌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됐다고 밝혔는데. MC 김용만은 “오랜만에 김장훈의 진가를 보여 달라” 요청, 김장훈은 흥 넘치는 무대를 펼치며 대한외국인들에게 ‘공연의 신’ 다운 진가를 제대로 증명해 보였다고.

 

사진=MBC에브리원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대세 그룹인 노라조 또한 ‘흥 부스터’의 모습을 뽐냈다. 노라조는 행사의 강자답게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 에피소드를 밝히는가 하면, 최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신곡 ‘샤워’와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또한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주인공, 신흥 트로트 대세 영탁 역시 중독성 강한 가사와 안무로 출연자들을 열광케 했다.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탄생 비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그는 “정형돈 선배님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짤을 보고, 이 장면을 노래로 만들면 좋겠다 생각했다. 옛 여자 친구 얘기를 바탕으로 만든 실화”라고 밝혀 모두에게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한편 외국인 팀은 추석을 맞아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리스 출신의 안드레아스는 그리스 신 차림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적해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는 로마 병사 옷을 입고 등장해 그리스와는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두 사람은 서로의 의상을 디스(?)하며 그리스VS이탈리아의 전쟁을 예고케 했다고. 그 밖에도 인도, 러시아, 네팔, 러시아 등도 각국의 의상을 소개하며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졌다는 후문.

또한,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주제로 한 글로벌 퀴즈를 특별히 준비하여 더욱 풍성하고 재기 발랄한 퀴즈들로 한가위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최강 행사의 신들과 막강한 외국인들이 준비한 추석 특집 대한외국인은 9월 11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수미네 반찬' 추석 특집, 전라도 가오리찜→제주도 차례 음식까지

 

 


 ‘수미네 반찬’에서 강원도, 경상남도, 제주도 요리 고수들이 특색 넘치는 차례상을 선보인다.

1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67회는 추석특집으로 풍성하게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추석 특집에 어울리는 전국 팔도 요리 명인들이 출연한다. 강원도(심명순, 심명숙 명인), 경상남도(박경례 명인), 제주도(김동익 명인)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요리 고수들이 등장, 팔도 특산품을 사용해 지역 특색이 돋보이는 차례 음식을 선보이며 개성 넘치는 차례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전라도 지역을 대표하는 김수미는 오직 전라도에서만 참맛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차례 음식인 가오리찜과 통오징어전을 선보인다. 또한 작품 활동을 통해 사투리를 마스터한 김수미는 자신만만하게 명인들의 사투리 통역사로 나섰지만, 쏟아지는 사투리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강원도 명인 심명순, 심명숙 자매는 강원도산 초대형 문어를 공수해왔다. 명인들은 문어를 잘 삶는 방법부터 탱탱한 식감이 살아있는 문어 반찬까지 만들어낼 예정. 특히 과거 ‘한식대첩’에서 냉철한 평가를 내렸던 최현석 셰프와 재회, 유쾌한 ‘케미’를 뽐낸 것으로 알려져 세 사람의 만남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제주도 명인 김동익은 셰프들도 처음 본 식재료보터, 바다 향이 물씬 풍기는 해산물까지 제주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음식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동안 차례상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차례 음식이 출연진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볼거리와 먹거리로 가득한 추석특집 ‘수미네 반찬’은 이날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오늘의 운세' 송유빈, 브레이크 없는 직진남 연애 스타일 고백

 

 

송유빈이 솔직담백한 연애관을 공개했다.

11일(수)에 방송되는 JTBC2 예능 프로그램 '오늘의 운세'에 대세 아이돌 '송유빈'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송유빈은 이날의 주인공이 두 남녀의 소개팅 장면을 유심히 지켜보며 마치 직접 소개팅에 나간 것처럼 심취했다. 특히 "장거리 연애를 할 때, 10분을 보더라도 여자친구를 만나러 갈 것인가"라는 MC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만나러 간다"라며 솔직한 연애관을 고백했다.

송유빈의 연이은 솔직 발언에 MC 신동엽은 "그런 연애를 많이 해봤느냐?"라며 기습 질문을 했다. 예기치 못한 MC 신동엽의 질문에 송유빈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주인공 커플은 직업부터 취향까지 꼭 닮은 도플갱어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어떤 소개팅에서도 볼 수 없었던 깜찍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은 만난 지 30분 만에 함께 아이돌 안무를 추며 K팝 댄스 삼매경에 빠지는 등 사상 초유의 '케미'를 뽐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이 관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오늘의 운세 셀프진단법'을 소개한다. 매일 아침 단 30초면 확인할 수 있는 '오늘의 운세 셀프 진단법'은 본 방송에서 공개한 예정.

송유빈이 직접 밝히는 연애 스타일과 쉽고 간단한 '오늘의 운세 셀프 진단법'은 9월 11일(수)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오늘의 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의 패피"…'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자타공인 사극 여신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표 한복 패션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신세경이 사극 여신의 위엄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대중의 높은 신뢰를 받아온 신세경은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 가운데, 신세경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한복 패션이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는다. 그가 연기하는 조선 최초의 여사(女史) 구해령은 강인한 매력과 들꽃 같은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 인물. 이러한 캐릭터의 특성은 패션 스타일을 통해 드러난다.

강렬한 색감보다는 연분홍, 연두, 하늘 등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한복을 착용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간직한 해령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와 더불어 저고리에 은은하게 새겨진 패턴 등 디테일을 살리는가 하면, 댕기와 헤어핀 등 액세서리를 적절하게 매치해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줬다.

또한 신세경은 사극 여신이라는 명성에 어울리는 찰떡 소화력도 선보인다. 그는 사관복을 비롯해 내관복, 혼례복, 나인복 등 다양한 종류의 한복도 완벽하게 소화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발산하였기 때문.

이처럼 신세경은 결점 없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해령룩'을 완성시킨 것은 물론, 안정적인 실력으로 6주 연속 수목극 화제성 1위를 수성하게 만드는 등 연기력과 화제성까지 모두 잡았다. 시청자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굳건히 입지를 굳힌 신세경의 또 다른 활약상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 33-34회는 추석 연휴 결방으로 인해 오는 18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악마가’ 정경호, 아들 송강 죽음 목격…처절한 몰락 시작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 이설, 송강의 운명이 결정된다.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하 ‘악마가(歌)’) 측은 11일, 루카(송강 분)의 사고로 충격에 휩싸인 하립(정경호 분)과 김이경(이설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들을 찾아온 악마 모태강(박성웅 분)의 서늘한 표정은 긴장감을 드리운다.

지난 방송에서 모태강은 하립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계약이행을 하도록 그의 영혼을 회수했다. 이후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는 소시오패스가 된 하립은 김이경과 루카에게 모진 말을 내뱉었고, 주변 사람들을 막 대하기 시작했다. 하립 때문에 가족의 비밀이 알려진 김이경은 절망에 빠진 반면, 하립은 김이경의 영혼을 빼앗을 절호의 순간이 찾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강과장(윤경호 분)이 김이경에게 악마와 하립의 영혼 계약에 대한 비밀을 털어놓으며, 하립의 계획은 어긋나고 말았다. 여기에 그의 아들인 루카가 김이경의 눈앞에서 사고를 당하면서 또다시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가 펼쳐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선택의 순간에 도달한 하립과 김이경, 모태강의 모습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모든 것이 이뤄지기 직전, 죽어가는 아들을 목격한 하립은 충격에 빠진 얼굴. 김이경 역시 초점 잃은 눈빛으로 모태강을 올려다보고 있다.

반면 악마 모태강은 언제나처럼 싸늘한 표정이다. 하립의 진짜 정체와 영혼 계약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된 김이경이 결국 계약서에 서명하게 될지, 악마는 그토록 원했던 ‘1등급 영혼’을 거두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한다.

오늘(11일) 방송되는 ‘악마가’ 13회에서는 영혼 계약서를 눈앞에 둔 김이경의 선택에 따라 하립과 루카의 운명이 결정된다. 앞선 예고편에서는 “간절한 순간마다 너희를 구원한 건 신이 아니라 나다”라고 속삭이는 모태강과 김이경에게 당장 사인하라며 소리치는 하립의 모습이 포착됐다.

여기에 모태강을 감시하던 수전령(권혁 분)이 “신의 뜻을 집행”하기 위해 나서면서 영혼 계약을 체결한 악마와 인간들에게 위기가 찾아올 전망. 한편, 영혼을 잃은 상태에서 아들의 죽음까지 목격하며 김이경의 영혼을 요구했던 하립은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을 알고 혼란에 빠진다.

 

 

 

 

​‘우아한 가’ 오늘(11일) 결방..“추석 연휴 연속 몰아보기 편성”

‘우아한 가(家)’가 추석 연휴 휴방의 아쉬움을 달래는 ‘몰아보기 편성’을 확정했다.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는 대한민국 상위 0.001% 재벌가 밑바닥에 숨겨진 끔찍한 비극을 두고, 이를 파헤치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의 목숨 건 공방전이 오가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무엇보다 지난 5회 시청률이 3.7%(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MBN 개국 이래 역대 최고 드라마 시청률을 기록하는 쾌거를 안았다. 더욱이 동시 방송된 드라맥스 시청률 0.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합치면 4.1%를 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저력을 보여줬다.


 

‘우아한 가(家)’가 추석 연휴 휴방의 아쉬움을 달래는 ‘몰아보기 편성’을 확정했다. 사진= 삼화네트웍스 무엇보다 지난 6회 방송분에서는 극 중 모석희(임수향 분)와 허윤도(이장우 분) 그리고 한제국(배종옥 분)이 재계 1위 대한민국 최고의 마천루 MC그룹 꼭대기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수 싸움’을 벌이는 핏빛 공방전 2라운드를 벌여 안방극장의 심박 수를 폭증시켰다.

15년 전 살해당한 엄마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알기 위해 TOP을 차지해야 하는 모석희, 감옥에 갇힌 엄마를 빼내기 위해 함께하게 된 허윤도가 합심했지만 모든 것을 내려다보고 있던 한제국이 두 사람을 ‘하나의 덫’으로 몰아 옭아매면서 더욱 치열해질 진실 추격전 3라운드를 예고한 것. 이에 방송 직후 ‘우아한 가(家)’는 국내 일간 드라마 검색어 1위에 올라섰다.

이와 관련 ‘우아한 가(家)’는 오는 11일, 12일 추석 연휴 ‘휴방’을 결정한 후 오는 12일, 13일 이틀 연속 ‘몰아보기’로 방송될 예정이다.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적극 화답한 결정인 것.

‘우아한 가(家)’는 오는 12일 오전 11시 10분부터 1회, 2회, 3회가 연속 방송되며, 13일 오전 11시 10분부터는 4회, 5회, 6회가 연속 방송된다. 추석 연휴 이틀 동안 현재까지 방송된 ‘우아한 가(家)’의 전편을 만나볼 수 있는 ‘연속 재방송’에 돌입하는 셈이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추석 연휴 동안 휴식을 통해 더욱 폭발적인 극을 만들어보겠다”라며 “핏빛 2라운드가 배종옥의 손에서 끝난 가운데, 과연 임수향과 이장우는 어떤 반격을 펼칠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